2010년 01월 10일
more than words 정성하 군 연주
기타를 친 사람에게는 more than words는 주곡 같은 명곡이죠. 원곡에서는 기타의 각줄을 반음을 낮추어 조율한다음 연주하고 있습니다. 저는 귀찮아서 책에 나와있는 코드보고 연습하고 있습니다.
퍼커시브 주법의 곡인데 싱코페이션이 들어가 있어 박자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정성하 군 연주는 멜로디 같지 연주하고 있군요. 부럽습니다.
퍼커시브 주법의 곡인데 싱코페이션이 들어가 있어 박자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정성하 군 연주는 멜로디 같지 연주하고 있군요. 부럽습니다.
# by | 2010/01/10 14:14 | 음악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