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 10점
스티븐 코비 지음/김영사

긴급성 패러다임에 익숙했던 나에게 내 인생의 소중한 것들이 무엇이고 이 책을 통해 자기성찰의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소중한 것을 먼저하려면 나에게 정말로 소중한 게 무엇인지 내면의 소리를 끊임없이 들어봐야 한다.
이게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이 책은 제4세대 시간관리를 통해 제2상한에 있는 긴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에 시간의 초점을 맞추고 정북향의 나침반(가치, 사명 등)을 통해 올바른 목표를 가지고 삶을 살아갈 때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이룰수 있다는 게 주요지이다.


정북향 나침반에 해당되는 것은 사명서이다. 부록에 사명서를 작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사명서 워크숍이 나와 있다.

목표를 달성해도 왠지 허전하고 허탈한 기분이 들때가 있는데 이것은 목표가 자신의 가치와 사명과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 미루지 말고 사명서를 작성해야 겠다.

긴급성에 중독되어 시간관리를 하지 말고 이 책을 통해 소중한 것을 먼저하는 패러다임을 깨닫게 됐다.
http://richlino.egloos.com2009-01-14T14:59:070.31010

by 부자아빠 | 2009/01/14 23:59 | 책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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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인스 at 2009/01/15 09:12
제목을 .. 소중한 것을 먼저 '읽어라' 로 착각했습니다... 제 마음의 소리일까요. 외면이 아니라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삶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것에는 동감하지만, 호기심을 억누르기가 쉽지가 않네요 ㅇㅅㅇ... 20대시절엔 고민 좀 해도 되겠죠? ㅎㅎ 잘 읽고 갑니당~
Commented by 부자아빠 at 2009/01/15 10:25
안 읽어보셨다면 일독을 추천합니다. 20대 시절에 저두 많이 방황하고 고민했었는데.. 적당한 고민은 삶의 자극제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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