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과 기부, 비즈니스를 하나로 묶어낸 여성 사업가 이야기

블루 스웨터블루 스웨터 - 10점
재클린 노보그라츠 지음, 김훈 옮김/이른아침

세상에는 숭고한 목적을 가지고 남을 위해 사는 사람들도 많다. 이 책의 저자 재클린 노보그라츠도 그중의 한 사람이다.

이 책을 통해 아프리카와 개발도상국의 가난한 사람들이 당면한 문제들과 그 사람들을 어떤식으로 돕고 있는지도 알 수 있었다.

이책에서 저자는 가난한 이들을 도우려고 아프리카에 직접 뛰어들고 단순한 기부만 가지고서는 안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소득을 올릴수 있도록 도와주거나 자생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을 보여주고 있다.

세상은 모두 하나로 이어져 있고 모든 인간은 평등하고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작은 물이 모여 바다를 이루듯이 작은 선이 모여 세상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것이다.

나같은 범인이 많은 것을 저자처럼 할수는 없을 것이다. 작은 물질이나마 도울 수 있는 그런 마음이 필요한 것 같다.

저자를 통해 어떻게 사람을 도울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것은 결국에는 자신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의 물질을 조금만이라도 나누며 살아야 겠다.

http://richlino.egloos.com2009-04-12T13:53:150.31010

by 부자아빠 | 2009/04/12 22:53 | 책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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