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06일
보험 고르는 7가지 요령
보험 고르는 7가지 요령
오 랜만에 만난 친구 정혜가 월 15만원짜리 보험을 들라고 권유했다. 80세 만기로, 만기환급금도 꽤 됐다. 그런데 20년 동안 총 보험료를 계산해보니 3600만원짜리 상품이었다. (15만원 x 12개월 x 20년 = 3600만원) 친하다고 덜컥 들어줘도 될까? 친구보고 보험들지 말고 이것만은 체크해보자.
① 집안의 병력을 알아보라 집안에 암, 중풍 등의 병력이 있는지 반드시 알아봐야 한다. 왜냐하면 이러한 병력은 그대로 유전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집안 내력 중 중증에 해당하는 병이 있다면 그에 대한 보장은 반드시 강화해야 한다.
② 만기는 80세 이상 특히 질병 발생 확률은 나이가 들수록 급격히 늘어난다. 평균수명까지는 보상받아야 한다.
③ 소득이 큰 사람부터 가입(자녀는 맨 마지막) 가족 구성원이 똑같이 질병·재해를 당할 경우 가정경제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사람이 당연히 우선 가입 대상이다.
④ 소득 있는 사람은 사망보험금 있어야 한다 급작스러운 가정경제의 몰락을 막기 위함이다. 연봉의 2~3배 수준이면 적당하다. 종신보험 등의 경우는 정기특약 등을 이용해 자녀가 경제적으로 독립하는 시기에 사망보험금이 다운되도록 설계하는 것이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이다.
⑤ 암·뇌질환·심장질환·재해 상해 등은 반드시 보장받아라 모두 2005년 통계청 발표 연령대별 종합 사망원인 4순위 안에 드는 위험들이다. 2000만원 이상 보상받을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며 재해 상해는 1급이 아닌 3급 장해를 기준으로 보상금액을 책정한다.
⑥ 만기환급금 미련을 버려라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원금 보상에 대한 욕구가 정말 강하다. 하지만 종신·건강·재해·통합 등의 보장성 보험에서는 예외를 적용하기 바란다. 보험료는 그냥 비용처리해 순수 보장을 받고 나머지 돈으로 저축과 투자를 하는 것이 훨씬 이익이다. 보험은 오랜 기간 납입해야 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이자가 이자를 만드는 복리효과를 생각한다면 적은 보험료의 차이라도 나중에는 무시하지 못 할 자금이 마련될 것이다.
⑦ 적정 보험료는 월수입의 8% 이내 모든 보장을 받으려고 한다면 보험료는 비싸진다 보험은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비용이지 자산 축적을 위한 저축이 아니다. 보험료가 너무 커지면 저축 여력이 줄어드니 보험료는 월 실수입의 10% 내외 정도가 적당하다. 연금과 (변액)유니버설 등 저축성 보험은 보험이 아니라 저축이기 때문에 이 범주에서 제외된다.
오 랜만에 만난 친구 정혜가 월 15만원짜리 보험을 들라고 권유했다. 80세 만기로, 만기환급금도 꽤 됐다. 그런데 20년 동안 총 보험료를 계산해보니 3600만원짜리 상품이었다. (15만원 x 12개월 x 20년 = 3600만원) 친하다고 덜컥 들어줘도 될까? 친구보고 보험들지 말고 이것만은 체크해보자.
① 집안의 병력을 알아보라 집안에 암, 중풍 등의 병력이 있는지 반드시 알아봐야 한다. 왜냐하면 이러한 병력은 그대로 유전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집안 내력 중 중증에 해당하는 병이 있다면 그에 대한 보장은 반드시 강화해야 한다.
② 만기는 80세 이상 특히 질병 발생 확률은 나이가 들수록 급격히 늘어난다. 평균수명까지는 보상받아야 한다.
③ 소득이 큰 사람부터 가입(자녀는 맨 마지막) 가족 구성원이 똑같이 질병·재해를 당할 경우 가정경제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사람이 당연히 우선 가입 대상이다.
④ 소득 있는 사람은 사망보험금 있어야 한다 급작스러운 가정경제의 몰락을 막기 위함이다. 연봉의 2~3배 수준이면 적당하다. 종신보험 등의 경우는 정기특약 등을 이용해 자녀가 경제적으로 독립하는 시기에 사망보험금이 다운되도록 설계하는 것이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이다.
⑤ 암·뇌질환·심장질환·재해 상해 등은 반드시 보장받아라 모두 2005년 통계청 발표 연령대별 종합 사망원인 4순위 안에 드는 위험들이다. 2000만원 이상 보상받을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며 재해 상해는 1급이 아닌 3급 장해를 기준으로 보상금액을 책정한다.
⑥ 만기환급금 미련을 버려라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원금 보상에 대한 욕구가 정말 강하다. 하지만 종신·건강·재해·통합 등의 보장성 보험에서는 예외를 적용하기 바란다. 보험료는 그냥 비용처리해 순수 보장을 받고 나머지 돈으로 저축과 투자를 하는 것이 훨씬 이익이다. 보험은 오랜 기간 납입해야 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이자가 이자를 만드는 복리효과를 생각한다면 적은 보험료의 차이라도 나중에는 무시하지 못 할 자금이 마련될 것이다.
⑦ 적정 보험료는 월수입의 8% 이내 모든 보장을 받으려고 한다면 보험료는 비싸진다 보험은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비용이지 자산 축적을 위한 저축이 아니다. 보험료가 너무 커지면 저축 여력이 줄어드니 보험료는 월 실수입의 10% 내외 정도가 적당하다. 연금과 (변액)유니버설 등 저축성 보험은 보험이 아니라 저축이기 때문에 이 범주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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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2/06 11:00 | 부자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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