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7일
가을하면 생각나는 노래 -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 by | 2009/10/07 12:51 | 음악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0/01 14:34 | 스토리지 | 트랙백 | 덧글(0)
회사가 선택한 1% 팀장들 - ![]() 그레그 톰슨. 수잔 바이로 지음, 안진환 옮김/팩컴북스 |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도 머리속에 왠지 정리가 하나두 안되고 기억나는게 별로 없는 것 같다. 책의 맺음말에서 저자가 나의 생각을 그대로 말하고 있다. "뭔가 손쉽고 단계별 정리가 되어 있는 책을 찾고 있었다면, 이 책이 다소 실망스러웠을 것이다." 이 책의 원제를 보면 Unleashed!: Expecting Greatness and Other Secrets of Coaching for Exceptional Performance 이다. 책의 제목처럼 팀장이라는 문구는 전혀 없다. 굳히 팀장이라는 직급에만 해당되는 내용은 책은 아니다. 이 책에서 "인재 개발은 '인재 개발자 자격 얻기', '완벽한 파트너십', '위험한 대화'라는 변치 않는 3가지 원칙의 상호작용을 통해 이루어진다. 책의 내용은 3가지 원칙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한 다음에 결론은 "이론적으로 이미 알고 있는 그것들을 끈기를 가지고 실행에 옮기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 인재를 외부에서 찾지 말고 내부의 인재에서 발견하지 못한 능력을 끌어내는게 인재개발자의 역할이라고 보고 있다. 요즘처럼 이직이 잦은 세상에 내부인재의 창의성과 능력을 키워 회사에서 붙잡아 두는 것도 더욱 필요하다. 책에 너무 주장한 많이 나와 있고 예시가 적어서 머리 속에 잘 안들어오고 조금 딱딱하다. 스토리텔링의 형식을 썼더라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었을 것 같다. |
# by | 2009/09/24 23:53 | 트랙백 | 덧글(0)
당신 안의 아인슈타인을 깨워라! - ![]() 앤드류 펙 & 지니 맥그레이드 지음, 유지훈 옮김/시그마북스 |
매사에 싫증이 나고 의욕이 없을땐 이런 책을 읽으면 없던 의욕도 조금이라도 생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창의력을 일으킬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결론은 "창의력을 일으키고 유지하려면 다섯 가지 습관을 - 정찰, 배양, 유희, 모험 및 수확- 길러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창의적인 삶을 지속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원칙을 이야기 한다. 책에서 말한 다섯 가지 습관에 대한 설명이다. 정찰Scouting 정찰은 창의력의 '척추'에 해당한다. 배양Cultivating 배양이란 '불꽃'을 일으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창조.개발하는 습관을 일컫는다. 유희Playing 유희란 어린아이의 순진무구한 태도를 가리키는데 이는 자극을 '시험'하고 지속적인 호기심을 갖는데 도움이 된다. 모험Venturing 모험은 미지의 세계로 성큼 다가가기 위해 - 때로는 겁도 나겠지만 - 자신을 격려하는 습관을 일컫는다. 수확Harvesting 수확 단계에서 우리는 실제로 결실을 맺고 -- 창의력을 자극하는 에너지와 끈질긴 노력의 결과는 오감으로 느낄 수 있다. -- 이를 만킥한다. 창의적인 삶을 지속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원칙 첫째, 목표와 잠재력을 분명히 염두에 두어야 한다. 둘째, 자극을 적극적으로 받으라는 것이다! 셋째, 자신의 창의력을 굳게 믿어야 한다 이 책의 구성이 조금 산만한 것 같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그림들이 오히려 산만하게 만드는 원인 같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보다 "생각의 탄생"을 권하고 싶다. 다소 학술적인 지만 창의력에 대해 더욱 상세히 다루고 있다. 창의력이 반드시 새로운 것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주변에서 불편한 것을 조금이라도 개선하려고 하는 노력이나 아이디어로 창의적 삶을 살자. |
# by | 2009/09/24 23:52 | 트랙백 | 덧글(0)